※ 글을 읽기 전, 본 카테고리의 가장 첫 글인 "데이트 장소 추천 가이드" 를 읽으시면, 판단 기준 등을 정확히 아실 수 있습니다.
<서론>
21년의 봄은 다사다난했다. 하루를 주기로 춥고 더움을 반복했고, 꽃이 다 피기도 전에 비가 내려 꽃들도 다 져버렸다. 올해 봄에 피크닉을 갈 계획이었는데, 매번 날씨 때문에 무산되었다. 이렇게 봄이 지나 여름이 오게되면 너무 더워서 피크닉을 가기 힘들 것 같아서 오늘은 미루지 않고 피크닉을 가기로 계획했다.
<장소>
<이용>


한강에서 라면 등에서 라면을 먹기에는 이 두개의 편의점이 최고라고 생각한다. 여의나루역에서 가까운 쪽에서 라면을 먹을 것이면 3번 출구 바로 앞의 편의점을 이용하는 것을 추천하고, 강에서 가까운 쪽에서 라면을 먹을 것이면 수상택시 타는 곳에 있는 편의점을 이용하는 것을 추천한다.


필자는 강을 바라보며 피크닉을 즐기기 위하여 수상택시가 있는 곳의 편의점에서 라면을 샀다. 라면은 약 3000원이다. 또한 피크닉 시에 얼음컵+음료는 필수이니 꼭 사는 것을 추천한다.

계란은 500원. 사지는 않았다.

이쪽 편의점의 단점은 라면 용기를 받혀줄 박스가 없다는 것이다! 용기가 뜨겁기도 하고 혹시나 흘러넘칠까봐 천천히 옮기는 중이다......

라면을 다 끓이면 한강뷰를 즐기며 도시락을 먹었다. 도시락으로 맛있는 김밥을 싸는 법이 궁금하다면 여기를 눌러보면 된다.
<평가>
1) 일반성 (업계의 일반적인 특징)
- 피크닉하기에 좋은 장소이다. 여의도는 자전거도로가 아주 잘 되어있다. 여의도한강공원을 방문할 것이라면 한 정거장 전 쯤에 내려서 자전거를 빌려서 한강을 둘러보는 것도 좋은 아이디어이다. 참고로 여의나루역 바로 앞에서 따릉이 빌리는 것은 쉽지 않고 자전거 대여소는 가격이 비싸다.
2) 특수성 (업계 대비 부각되는 특징)
- 없음.
3) 지역성 (장소가 있는 지역에 맛집 등의 유무)
- 여의도에는 더 현대 서울, ifc 등이 있어서 다른 놀거리도 많다. 하지만 비싸다는 것은 염두해두길 바란다.
4) 서비스(친절도)
- 장소 특성상 없음.
5) 가격
- 무료
<총평>
만족도 : 추천
[매우 추천] : 재방문 의사가 있으며, 꼭 가보기를 추천함.
[추천] : 재방문 의사 있음.
[평범] : 재방문 의사 없음.
[비추천] : 방문을 후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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