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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점: 3.53 ] 이자와 (용산 아이파크몰)

※ 글을 읽기 전, 본 카테고리의 가장 첫 글인 "초키의 맛집 가이드" 를 읽으시면, 맛집 판단 기준 등을 정확히 아실 수 있습니다.



<서론>

신발도 튀기면 맛있다는 말이 있다. 돼지고기를 튀긴 음식인 돈까스도 맛이 있는데, 소고기를 튀긴 요리는 얼마나 맛있을까? 그런 발상으로 나온 음식이 규카츠이다. 물론 비싼 식재료인 소고기를 튀기는 것은  빵가루를 입혀 튀기면 맛이 어느정도 다 비슷해져서 매우 아까운 일이지만, 그 값어치는 하는 요리라고 할 수 있다. 필자는 한국에서 처음으로 규카츠라는 음식을 먹어봤는데, 프랜차이즈 음식점인 이자와에서 먹어보았다. 오늘 리뷰를 할 곳 또한 지점은 다르지만 같은 프랜차이즈 음식점인 이자와이다. 그럼,

 

이자와

 

를 리뷰하겠다.

 

 

 

 


<인테리어>

 

<이자와 아이파크몰점>
<저 돌판 위에서 굽기를 조절할 수 있다>
<내부는 깔끔하다>
<유증기 등의 이유로 바테이블은 비추천한다>


<메뉴판>

 

이자와를 갔으면 다른 음식은 시키지말고 규카츠만 시키자. 그게 이자와의 존재 이유이다. 다른 음식은 특별한 음식도, 특별한 맛도 아니다.


<음식>

 

<돌판 위에 원하는 굽기로 구울 수 있다>
<필자가 생각하는 가장 맛있게 먹는법>

음식 상태가 매우 아쉽다. 튀김이 약간 거무스름한데, 이는 온도조절 실패나 좋지 않은 상태의 기름을 사용한 것 등의 이유가 있다. 튀김의 상태가 좋지 않은게 바삭을 넘어서 약간 딱딱하다. 고기가 너무 익혀 나온걸로 추측건데, 온도 조절 실패인듯하다. 주문도 안 많았던데......

 


<별점>

 

 

      1) 음식

 

          ① 동종업계 프랜차이즈 기준에 비해 맛이 있는가?

               ★☆ : 별반 다를바 없다. 

※ 상기 동종업계 프랜차이즈는 가장 보편적인 맛을 의미할 뿐이다.

          ② 성인 남성의 기준으로 음식의 양이 적당한가? 

               ★☆ : 적당하다.

          ③ 플레이팅이 마음에 드는가?

               ★☆ : 평범하다.

 

     2) 음식점

 

          ① 접근의 편의성

               ★★ : 300m 내에 역이 있고 100m 내에 정류장이 있으며 주차가 가능하다.

          ② 청결도

               ★☆ : 식기, 테이블, 매장 내부 모두 청결하다.

          ③ 화장실

               ★☆ : 불쾌한 냄새가 나지 않으며, 방향제 등이 있다.

 

     3) 서비스(친절도)

 

               ★☆ : 식전 서비스, 식후 서비스 중 하나가 존재한다.

※ 식전 서비스란 자리안내의 친절도, 메뉴의 설명 등 식전에 이루어 지는 것을 말하며 식후 서비스란 식사가 어땠는지 묻는 등을 의미한다.

     

     4) 가산점

          - 없음.


<총평>

     평점 : 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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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점 공식 : [ 2 * {<1)의 평균점수>  +  <2)의 평균점수>}  +  <3)의 평균점수>] / 5 + <가산점> = 평점 

 

무난하다. 규카츠는 돈까스에 비해 대중화되지 못한 음식이다. 프랜차이즈 외의 음식점에서 규카츠를 판매하는걸 본적이 거의 없다. 대중에게 가장 익숙한 맛을 기준으로 평가하는 필자의 입장에서 이번 평가는 상당히 어려웠지만, 확실한 것은 여러분이 처음 경험했을 때는 새로운 맛과 먹는 방식이 신기하고 좋을 것이지만 3번째 쯔음 먹을 때가 되면 매우 평범한 음식이 될 것이다.